FASHION
POINTED EDGE
발끝에 더해진 날카로운 긴장감.
PRADA 슬림한 실루엣의 메탈릭 가죽 토캡이 돋보이는 새틴 펌프스 가격 미정. VERSACE 크리스털 퍼퓸 힐로 유니크한 무드를 더한 슬링백 펌프스 가격 미정.
‘포인티드 토’라는 이름처럼 어떠한 룩에 착용하더라도 포인트가 된다. 베일 듯 뾰족한 앞코가 특징인 포인티드 토 슈즈는 2025 S/S 런웨이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했다. 특히 존재감이 확실한 프라다의 포인티드 토 슈즈는 전체적인 룩에 강렬함을 더해준다. 또한 디올은 끈으로 발목을 묶은 포인티드 토 플랫 슈즈를 선보임으로써 포멀하면서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기장감이 있는 팬츠나 데님 진과 유독 잘 어울리는 포인티드 토를 활용해 스타일링에 ‘파워’를 더해보자.
JIMMY CHOO 가죽 레이스를 엮은 코르셋 디테일의 드롭 힐 1백51만원.
PRADA 뾰족한 날개가 달린 듯한 디자인의 레더 펌프스 가격 미정.
JIL SANDER 메탈릭한 카프 레더 소재의 로우 힐 펌프스 가격 미정.
FERRAGAMO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미니 보우 슬링백 펌프스 가격 미정.
JIMMY CHOO 우아한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슬링백 펌프스 1백47만원.
CELINE 블러시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의 주디 트리옹프 펌프스 1백45만원.
DIOR 골드 피니시 메탈로 아이코닉함을 더한 펌프스 가격 미정.
DOLCE&GABBANA 보우 디테일의 카프스킨 소재 펌프스 힐 가격 미정.
MIU MIU 보우 디테일 포인트와 선명한 색감의 슬링백 가격 미정.
왼쪽부터 PRADA. DIOR. MIU MIU.
Editor
KANG SEULBI
Photographer
LEE HYUN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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