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EW ARRIVAL NOTES
알고 싶은 이야기, 간직하고 싶은 이달의 신제품
왼쪽부터
DIOR BEAUTY
디올의 ‘브아 탈리스망 오 드 퍼퓸’은 하우스의 쿠튀르적 감성과 조향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다. 강렬한 느낌의 시더우드 노트와 깊고 짙은 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코끝에 전해지는 순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줄 것이다.
McQUEEN
맥퀸의 ‘T-바 슬링 백’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크래클드 효과를 준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의 백은 메탈릭 실버 코팅이 포인트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 연출해도 좋다.
왼쪽부터
BREGUET
브레게의 마더오브펄과 젬스톤 세팅 기법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레인 드 네이플 9915’는 아름답다. 진귀한 소재의 마더오브펄은 세심한 폴리싱 처리를 거쳐 자연스러운 광택이 돌며, 타임피스의 시그너처 디테일이라고 볼 수 있는 젬스톤 세팅도 매력을 높여준다.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이루어진 하트 모양의 젬스톤이 우아한 워치는 28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BACHA COFFEE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특별한 바샤커피의 기프트 세트 ‘트레일 테이스터’를 소개한다. 하우스만의 여섯 가지 특별한 분쇄 원두와 크리스털 슈거 스틱으로 구성해 다채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 각기 다른 원두의 풍미를 느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겠다.
왼쪽부터
BALENCIAGA
2000년대 초반의 파파라치 컷과 스톡 포토에서 착안해 워터마크를 접목시킨 발렌시아가의 ‘르 시티 파파라치 캠페인’. 오랜 시간 일상에서 함께한 르 시티 백의 모습을 재해석해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보여준다.
LORO PIANA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로로피아나의 2025 S/S 캠페인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남미 특유의 따뜻한 햇살과 생동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이번 캠페인은 메종의 여름 패브릭 정수이자 이번 시즌의 중심 소재인 리넨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촉감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연의 색감을 연상시키는 컬러 팔레트는 전반적으로 우아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 로로피아나만의 감각을 끌어올렸다.
왼쪽부터
TAG HEUER
태그호이어는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까레라 데이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우더리 핑크와 라일락 컬러로 구성된 워치는 기존의 까레라 라인업에 모던하고 경쾌한 감각을 더했다.
SELVATICO
프랑스 문화와 자연이 깃든 감각적인 셀바티코를 롯데백화점 잠실점 2층 팝업 스토어에서 5월 16일까지 만날 수 있다. 자연과 예술에서 찾은 순수한 영감을 테마로 한 팝업에서 도슨트 경험도 즐겨보길 추천한다.
왼쪽부터
ETRO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과 자유에 대한 찬사를 그린 에트로의 2025 S/S 캠페인. 태양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인체의 유연한 선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와 페이즐리 패턴 셔츠, 그리고 세련된 테일러드 슈트까지 다채로운 디자인 요소를 보여준다. 울트라마린 블루, 만다린 오렌지, 에메랄드 그린, 푸미스 화이트 등의 컬러 팔레트는 활기찬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마치 한여름의 축제를 즐기는 듯한 느낌마저 선사한다.
DAMIANI
다미아니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인 ‘벨 에포크’를 재해석한 ‘벨 에포크 릴(Belle Époque Reel)’ 컬렉션이 탄생했다. 소셜 네트워크의 릴처럼 끊임없이 재생하는 영상의 지속적인 움직임을 형상화했다.
위쪽부터
DIOR
디올은 진취적이고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아마존 여전사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2025 S/S 컬렉션 캠페인을 완성했다. 비밀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배경이 시선을 사로잡는 캠페인에서는 비대칭 컷아웃 디테일의 보디슈트, 로고 그래픽의 트랙슈트로 새로운 스포티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트랩 샌들과 전통적인 코드를 활용한 하이톱 버전의 하이브리드 슈즈는 디올의 고유한 매력과 더불어 우아한 현대 아마존 여전사의 스타일을 표현한다.
AĒSOP
이솝에서 새롭게 출시한 오르너 드 오드 퍼퓸. 강렬한 스파이스와 메탈릭 노트가 깊은 허브 향과 어우러지며 플로럴 향으로 마무리되는 독특한 매력이 특징이다.
왼쪽부터
DOLCE&GABBANA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오픈했다.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글로시한 블랙 페인티드 글라스와 블랙 카펫으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THE SIENA LIFE
골프 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가 2025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핏으로 차별성을 꾀하고, 이탈리아 시에나의 풍경을 담은 포인트 패턴을 적용해 여행의 감성을 한껏 전달한다.
왼쪽부터
HUBLOT
위블로에서 2016년 출시해 독창적인 구조로 놀라움을 안겼던 ‘빅뱅 메카-10’이 콤팩트한 42mm 케이스로 새롭게 탄생했다. 층층이 쌓아 올린 구조물처럼 디자인된 워치는 킹 골드, 티타늄, 프로스티드 카본의 세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VALMONT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발몽의 유니섹스 스킨케어 라인 ‘바이탈리티’. 세럼, 모이스처라이저, 아이 크림으로 구성된 바이탈리티 라인은 피부 에너지를 회복시키고 활력을 선사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왼쪽부터
VAN CLEEF&ARPELS
봄의 주얼리로 제격인 반클리프 아펠의 ‘럭키 스프링’ 컬렉션. 메종이 소중하게 여기는 자연과 행운을 하나로 풀어내며 봄의 순수함을 그려냈다. 로즈 골드, 화이트 마더오브펄, 오닉스, 카닐리언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GRAFF
그라프의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더 기프트 오브 러브’는 초기 구상부터 탄생하기까지 무려 3년이 걸렸다. 사랑, 희망, 화합의 심벌인 참새와 깃털을 연상시키는 총 125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네크리스를 완성했다. 참새의 눈은 블루 사파이어로, 부리는 제트 블랙 오닉스로 포인트를 더하고 13.51캐럿의 팬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로 네크리스의 화려한 아름다움에 방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