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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NIC MOOD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물건들.

봄의 향 피크닉의 순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채우고 싶다면 향초를 챙겨보자. 로에베의 ‘아웃도어 센티드 캔들’은 네 개의 코튼 심지가 향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야외 공간에서도 빛을 발한다. 강렬한 로즈 노트를 품은 제라늄 에센스가 첫 불꽃과 함께 퍼지면 공기는 단숨에 달콤하고도 아로마틱한 향기로 물든다. 로에베 캔들과 함께라면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향기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LJM

봄의 향
피크닉의 순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채우고 싶다면 향초를 챙겨보자. 로에베의 ‘아웃도어 센티드 캔들’은 네 개의 코튼 심지가 향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야외 공간에서도 빛을 발한다. 강렬한 로즈 노트를 품은 제라늄 에센스가 첫 불꽃과 함께 퍼지면 공기는 단숨에 달콤하고도 아로마틱한 향기로 물든다. 로에베 캔들과 함께라면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향기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LJM

두루 유용한 아우터 모처럼 마음먹고 피크닉을 즐기러 야외로 나갔건만 갑작스레 내리는 얄궂은 봄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이럴 때 들고 나온 프라다의 레인 재킷은 든든한 구원 투수와 같다. 스포티한 디자인에 상징적인 트라이앵글 로고가 장식되어 실용성은 물론 트렌디함까지 겸비했다. KSB

두루 유용한 아우터
모처럼 마음먹고 피크닉을 즐기러 야외로 나갔건만 갑작스레 내리는 얄궂은 봄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이럴 때 들고 나온 프라다의 레인 재킷은 든든한 구원 투수와 같다. 스포티한 디자인에 상징적인 트라이앵글 로고가 장식되어 실용성은 물론 트렌디함까지 겸비했다. KSB

시크한 런치박스 도시락통도 발렌시아가에서 만들면 이토록 쿨하다. 발렌시아가와 스위스 디자이너 스튜디오 팬터 앤 투론(Panter&Tourron)이 함께 만든 런치박스와 커틀러리 세트는 피크닉을 ‘힙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일상의 외식에서도 유용하다. 식당에서 먹고 남은 음식을 집으로 가져가길 권장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뚜껑의 실리콘 링이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KJS

시크한 런치박스
도시락통도 발렌시아가에서 만들면 이토록 쿨하다. 발렌시아가와 스위스 디자이너 스튜디오 팬터 앤 투론(Panter&Tourron)이 함께 만든 런치박스와 커틀러리 세트는 피크닉을 ‘힙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일상의 외식에서도 유용하다. 식당에서 먹고 남은 음식을 집으로 가져가길 권장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뚜껑의 실리콘 링이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KJS

피크닉의 격조 고전 영화에서 늘 부러웠던 장면이 있다. 피크닉 바스켓을 들고 푸른 들판을 거니는 귀족 아가씨의 모습. 담요 위에 앉아 바스켓에서 차와 컵케이크를 꺼내 티타임을 즐기는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었다. 가죽 공예와 새들러 기술이 집약된 에르메스 피크닉 바스켓은 손으로 엮고 세밀하게 스티칭한 디테일과 송아지 가죽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 바스켓만 있다면 낭만적인 피크닉은 현실이 된다. LJM

피크닉의 격조
고전 영화에서 늘 부러웠던 장면이 있다. 피크닉 바스켓을 들고 푸른 들판을 거니는 귀족 아가씨의 모습. 담요 위에 앉아 바스켓에서 차와 컵케이크를 꺼내 티타임을 즐기는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었다. 가죽 공예와 새들러 기술이 집약된 에르메스 피크닉 바스켓은 손으로 엮고 세밀하게 스티칭한 디테일과 송아지 가죽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 바스켓만 있다면 낭만적인 피크닉은 현실이 된다. LJM

몸을 던지게 만드는 예쁜 공 비치발리볼을 꼭 해변에서만 하라는 법 있나. 로로피아나와 몰텐이 협업해 만든 이 작고 아름다운 공을 허공으로 띄우면, 그곳이 어디든 기분 좋은 경쟁의 불씨를 지필 수 있을 것이다. 로로피아나의 시그너처 컬러와 로고 레터링이 돋보이며 휴대하기 좋은 크로셰 백까지 챙겨주니 일석이조다. 그저 그런 공보다 예쁜 공을 위해 몸을 던지고 싶다. BKK

몸을 던지게 만드는 예쁜 공
비치발리볼을 꼭 해변에서만 하라는 법 있나. 로로피아나와 몰텐이 협업해 만든 이 작고 아름다운 공을 허공으로 띄우면, 그곳이 어디든 기분 좋은 경쟁의 불씨를 지필 수 있을 것이다. 로로피아나의 시그너처 컬러와 로고 레터링이 돋보이며 휴대하기 좋은 크로셰 백까지 챙겨주니 일석이조다. 그저 그런 공보다 예쁜 공을 위해 몸을 던지고 싶다. BKK

야외 활동의 핵심 아이템 선글라스를 집에 두고 나와 하루 종일 불편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선글라스는 필수다. 사계절 중에서 자외선 지수가 두 번째로 높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선글라스를 찾고 있다면 생 로랑의 캣아이 선글라스를 권한다. 각진 형태와 구조적인 측면 디자인이 어느 룩에나 시크한 무드를 더해줄 것이다. KJS

야외 활동의 핵심 아이템
선글라스를 집에 두고 나와 하루 종일 불편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선글라스는 필수다. 사계절 중에서 자외선 지수가 두 번째로 높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선글라스를 찾고 있다면 생 로랑의 캣아이 선글라스를 권한다. 각진 형태와 구조적인 측면 디자인이 어느 룩에나 시크한 무드를 더해줄 것이다. KJS

보드라운 잔디 같은 블랭킷 피크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돗자리다. 다만 합성 소재의 은박 돗자리라면 영 무드가 나지 않을 것. 돌체앤가바나가 이탈리아의 장인들과 만든 캐시미어 자카드 블랭킷은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몸에 두르기도 좋고, 때로는 폭신한 잔디에 깔아도 잘 어울린다. 지중해 마키 관목지의 싱그러운 색감으로 디자인해 마치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BKK

보드라운 잔디 같은 블랭킷
피크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돗자리다. 다만 합성 소재의 은박 돗자리라면 영 무드가 나지 않을 것. 돌체앤가바나가 이탈리아의 장인들과 만든 캐시미어 자카드 블랭킷은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몸에 두르기도 좋고, 때로는 폭신한 잔디에 깔아도 잘 어울린다. 지중해 마키 관목지의 싱그러운 색감으로 디자인해 마치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BKK

머리 위에 작은 그늘 화창한 날씨에 피크닉을 즐기다 보면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볕이 짓궂게 느껴질 때가 있다. 야외 활동 시에는 반드시 모자를 챙겨야 하는데, 이왕이면 아름다운 모자로 얼굴에 작은 그늘을 만들어보자. 핑크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코튼 트위드 소재의 사넬 캡은 피크닉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사랑스러운 피크닉 룩에 방점을 찍어주는 아이템이다. KSB

머리 위에 작은 그늘
화창한 날씨에 피크닉을 즐기다 보면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볕이 짓궂게 느껴질 때가 있다. 야외 활동 시에는 반드시 모자를 챙겨야 하는데, 이왕이면 아름다운 모자로 얼굴에 작은 그늘을 만들어보자. 핑크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코튼 트위드 소재의 사넬 캡은 피크닉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사랑스러운 피크닉 룩에 방점을 찍어주는 아이템이다. KSB

흥취를 더하는 샴페인 피크닉에서는 이왕이면 예쁘고 새로운 술을 마시고 싶다. 마침 모엣&샹동에서 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해 ‘모엣&샹동 퍼렐 윌리엄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나누는 기쁨을 표현한 이번 에디션은 위트 있는 보우 장식이 특징이다. 보틀과 박스에는 퍼렐 윌리엄스의 사인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피크닉에 챙기기에 딱이다. KJS

흥취를 더하는 샴페인
피크닉에서는 이왕이면 예쁘고 새로운 술을 마시고 싶다. 마침 모엣&샹동에서 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해 ‘모엣&샹동 퍼렐 윌리엄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나누는 기쁨을 표현한 이번 에디션은 위트 있는 보우 장식이 특징이다. 보틀과 박스에는 퍼렐 윌리엄스의 사인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피크닉에 챙기기에 딱이다. KJS

게임 말고 놀이 눈이 충혈되도록 하는 게임 말고, 놀이라 불리는 활동에는 장점이 많다.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하며 창의력을 높이고 노인은 치매를 예방한다. 낯선 사람과 함께 카드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된다. 보테가 베네타는 레드 컬러의 가죽 케이스와 아름다운 디자인의 커스텀 카드 덱 2개로 ‘플레잉 카드’ 제품을 선보였다. 매혹적인 케이스 속에서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질 것만 같다. BKK

게임 말고 놀이
눈이 충혈되도록 하는 게임 말고, 놀이라 불리는 활동에는 장점이 많다.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하며 창의력을 높이고 노인은 치매를 예방한다. 낯선 사람과 함께 카드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된다. 보테가 베네타는 레드 컬러의 가죽 케이스와 아름다운 디자인의 커스텀 카드 덱 2개로 ‘플레잉 카드’ 제품을 선보였다. 매혹적인 케이스 속에서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질 것만 같다. BKK

Editor
AVENUE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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