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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RIVAL NOTES
알고 싶은 이야기, 간직하고 싶은 이달의 신제품.
왼쪽부터
TASAKI
꽃을 모티프로 한 타사키의 찬트 컬렉션은 봄에 착용하기 좋다. 만개한 꽃의 우아한 자태를 표현한 주얼리는 아코야 진주를 감싸고 있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한다.
LONGINES
론진에서 가볍고 단단한 카본 케이스를 적용한 ‘울트라-크론 카본’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1968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쿠션 모양의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또한 독점 고주파 무브먼트로 워치에 특별함을 더했다.
왼쪽부터
DIOR
디올의 ‘나노 디올 카로(Nano Dior Caro)’ 백팩은 모던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골드 톤의 장식과 아이코닉한 매크로까나쥬 모티프 스티칭으로 화려함을 배가했다. 백팩의 앞쪽에는 헤드폰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배치해 디자인적인 측면과 실용성을 두루 챙겼다. 나노, 스몰, 미디엄 총 3가지의 사이즈로 출시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해보자.
LORO PIANA
로로피아나가 2025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엑스트라 드로스트링 백팩은 가벼우면서도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부드러운 가죽과 대비되는 컬러 스티치, 전면에 위치한 포켓 클로저의 LP 패들록은 차별화된 터치를 표현한다. 드로스트링 클로저가 적용되어 소지품을 넣고 꺼내기 쉽고, 스트랩을 조절해 숄더백과 백팩 등으로 착용할 수 있다. 이처럼 우수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백팩은 텐더 카프와 라운디드 레더, 세미 글로시, 내추럴 캔버스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
FRED
프레드에서 강인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아이콘인 ‘포스텐 라이즈(Force 10 Rise)’를 새롭게 공개했다. 컬렉션의 시그너처 실루엣인 케이블과 다이아몬드 세팅의 버클, 그리고 파베 다이아몬드를 적절하게 레이어링한 디자인이 균형을 이루며 감각적인 미학을 내뿜는다.
BVLGARI
불가리가 상징적 아이콘인 세르펜티 워치에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해 ‘세르펜티 세두토리 오토매틱 워치’를 탄생시켰다. 특유의 육각형 패턴을 갖춘 브레이슬릿과 베젤에 장식한 다이아몬드로 고결함을 더했다.
왼쪽부터
S.T. DUPONT
S.T.듀퐁은 새로운 시그너처 ‘엑스-백’을 통해 기요셰 패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그래픽적인 라인과 유니크한 삼차원적인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도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 분명하다.
DIOR BEAUTY
디올이 아이코닉한 향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오 드 퍼퓸’을 리뉴얼 출시했다. 패브릭 텍스처의 라벨부터 하단에 CD 로고를 새긴 보틀까지 세심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왼쪽부터
HERMÈS BEAUTY
‘떼르 데르메스 컬렉션’은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남성 향수다. 그중에서 ‘떼르 데르메스 오 드 퍼퓸 엥땅스’는 불의 원시적인 힘을 향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네랄 우디 노트에 블랙 페퍼와 베르가모트의 상쾌한 조합이 활기를 불어넣고, 불타는 나무 향과 커피 원두, 그리고 감초의 깊은 향이 압도적인 불의 기운을 후각으로 느낄 수 있게끔 한다.
RIMOWA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와 독일의 악기 전문 브랜드 게바(GEWA)가 다시 만났다. 앞선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두 브랜드는 트럼펫 연주자들을 위한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아노다이징 그루브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리모와×게바(RIMOWA×GEWA) 트럼펫 케이스 실버’는 정교한 기술력과 타임리스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두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뛰어난 전문성이 결합된 한정판 제품이다.
위쪽부터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가 ‘엘리엇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1980년대 클래식 빈티지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미드 톱 스니커즈는 다이아몬드 모양의 고무 패치와 텅 부분의 메탈릭 ‘BV’ 핀 로고가 포인트다.
FOPE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페의 바이컬러(Bicolor)는 두 가지 컬러의 골드를 조합해 디자인했다. 링과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한 바이컬러는 메인 컬렉션인 방돔, 에센셜, 파노라마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
LA PRAIRIE
피부의 오래된 잡티가 고민이라면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라이트 컨센트레이트’를 추천한다. ‘화이트 캐비아 펄 인퓨전’과 함께 사용시 눈에 띄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GOLDEN DEW
이탈리아 베로나의 분수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골든듀의 ‘폰타나 마돈나’는 분수대에 흘러나오는 황금빛 물결을 담았다. 섬세한 텍스처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조화롭고 옐로 골드의 은은한 광채가 돋보인다.
왼쪽부터
AP BEAUTY
에이피 뷰티의 ‘마이크로파인 인텐시브 크림 투 폼 클렌저’는 초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봄철 필수품이다. 딥 클렌징은 물론, 붉은 기 개선과 피부 진정 등 피부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SULWHASOO
설화수의 ‘진설크림 리치’는 독창적인 성분과 뛰어난 피부과학이 만나 탄생했다. 영양이 풍부한 고농축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 쌓인 피부 노폐물을 관리해주고 촉촉한 보습감과 윤기를 선사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왼쪽부터
TOD’S
편안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토즈의 고미노 글로브(Gommino Glove)는 봄에 신기에 제격이다. 유연한 레더 소재로 뒤꿈치 부분을 접어 뮬처럼 신거나 로퍼처럼 착용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HUBLOT
위블로가 공개한 ‘빅뱅 유니코 매직 세라믹 트와일라잇 블루 모델’은 다크 그레이 세라믹으로 제작한 베젤의 강렬한 블루 서클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워치에 탑재되어 있는 그레이 톤의 무브먼트는 마치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멀티컬러 세라믹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블랙 스트랩은 중후한 무게감을 더한다. 20피스 한정으로 공개된 타임피스를 통해 위블로의 방대한 기술적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